전체 글15076 흐름 #215 2011. 9. 22. 흐름 #214 2011. 9. 22. 흐름 #213 2011. 9. 22. 흐름 #212 2011. 9. 22. 바다, 보다(See The Sea) #60 2011. 9. 22. 바다, 보다(See The Sea) #59 2011. 9. 22. 바다, 보다(See The Sea) #58 밀려오는 물결이 마치 생선 비늘처럼 겹겹이 살아있고 그 물결은 부드러운 흐름으로 일렁인다. 그것은 바로 존재와 시간의 편린들이다. 2011. 9. 22. 바다, 보다(See The Sea) #57 바다는 하늘이다. 하늘은 바다이다. 바다와 하늘은 닮음을 넘어 한 몸이다. 파란 하늘은 파란 바다이고 저녁 나절 노을은 바다를 붉게 물들인다. 2011. 9. 22. 바다, 보다(See The Sea) #56 2011. 9. 21. 이전 1 ··· 1546 1547 1548 1549 1550 1551 1552 ··· 16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