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198 바다, 보다(See The Sea) #4385 2026. 10. 4. 길 #7034 이사진을 담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진가로버트 프랭크의 을생각하였습니다 2026. 10. 4. 바다, 보다(See The Sea) #4384 2026. 10. 3. 담배 인심 예전에는친구나 지인이 아니더라도담배가 급하면 아무에게나 담배 한 대만 빌리자고 하면망설임 없이 담배를 꺼내서 건네주었습니다(물론 말로는 빌리는 것이지만 나중에 갚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담배 인심'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담배갑에 마지막 남은 담배를 돗대라고 불렀고돗대라고 보여주면 예외였습니다. 지금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금연한지가 오래되어.... 2026. 10. 3. 바다, 보다(See The Sea) #4383 2026. 10. 2. 길 #7029 2026. 10. 2. 바다, 보다(See The Sea) #4382 2026. 10. 1. 길 #7025 2026. 10. 1. 바다, 보다(See The Sea) #4381 2026. 9. 30. 이전 1 2 3 4 ··· 18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