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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표의 사진 이야기
Project (I)/바다, 보다

바다, 보다(See The Sea) #37

by Goh HongSeok 2011. 9. 13.

 

 

본다는 것은

결국

앎으로 이끌어가고

 

그 앓은

내 자신의 성찰로 이끈다.

 

사진은

존재를 바라보게 하고

보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고

내가 살아온 시간들을 되새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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