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스스로
묻고
고민하고
대답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본다'는 행위는
하나의 제의(祭儀)이다.
특히
사진은
'본다'는 주체적 행위를 통해서
묻고
고민하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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